20일 대구의 아침기온이 15.2℃를 기록, 올 가을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경북에서는 봉화가 12.8℃로 가장 낮았고 구미 14.1℃, 안동 14.6℃, 포항 16.7℃ 등의 순이었다.
이날 아침 대구의 기온은 평년보다 0.4℃, 지난해보다 0.7℃ 정도 낮은 것. 하지만 경북북부, 동해안지역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았다.
대구기상대는 20일과 21일에 20∼40mm가량의 비가 내린 뒤 26일까지 대체로 맑고 다소 서늘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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