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조동만씨 돈 수수 김중권씨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주철현 부장검사)는 22일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중권 전 청

와대 비서실장을 소환해 조사중이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지난 2001년께 조씨로부터 4억원을 받은 경위와 명목 등

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