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2회 전국국악제전 이영신씨 가야금병창 대통령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2회 전국국악제전' 기악부 가야금 병창에서 대통령상을 차지한 이영신(李永信.40.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씨는 대상의 영광을 국내 가야금 병창의 큰별인 고 박귀희 은사와 이화여대에서 정년을 마치신 황병기 교수에게 돌리고 상금 1천만원은 후진양성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이씨는 여섯살 때 무용을 시작했다.

취미삼아 배운 것이 인연이 돼 훌륭한 은사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지도를 받게 된 것. 그동안 전주 대사습 장원, KBS국악대경연 금상을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했다.

경주.박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