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감파일-홍미영 "국내 여성 가주주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이혼 등의 여파로 여성 가구주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여성위 홍미영(洪美英·열린우리당) 의원은 16일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성 가구주가 지난 85년 150만1천 가구로 전체의 15.7%를 차지했으나 2003년에는 291만8천 가구로 총 가구의 19.1%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8년새 여성 가구주 141만7천 가구가 늘어난 것이고,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3.4% 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