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룸 임대 억대 도박 7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19일 원룸을 임대해 수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장모(47·구미시 구평동)씨 등 7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8시부터 홍모(41)씨 등이 임대해 놓은 구미시 구평동 소재 모 원룸에서 카드 52장으로 최저 1만원에서 무제한 베팅으로 약 15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고리의 선이자를 받는 전주(창고)와 경찰의 단속을 피해 망을 보는 속칭 '문방'까지 두는 등 전문 도박단을 만들어 판을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