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 긴급헌혈 공익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와 대한적십자사는 20일부터 휴대전화를 활용, 응급환자에게 필요한 혈액을 신속하게 확보해 수혈하는 '긴급헌혈 공익 서비스' 체제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긴급헌혈' 메시지를 받는 데 동의한 가입자는 휴대전화 단말기로 헌혈요청 정보를 제공받아 직접 헌혈에 참여하여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특히 CBS(Cell Broadcasting System) 기반의 무선방송 채널인 'KTF 매직엔 멀티큐'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전국을 지역단위로 구분하여 최적화된 메시지 발송이 가능하다.

가입자가 메시지 수신 및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화료도 모두 무료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