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 긴급헌혈 공익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와 대한적십자사는 20일부터 휴대전화를 활용, 응급환자에게 필요한 혈액을 신속하게 확보해 수혈하는 '긴급헌혈 공익 서비스' 체제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긴급헌혈' 메시지를 받는 데 동의한 가입자는 휴대전화 단말기로 헌혈요청 정보를 제공받아 직접 헌혈에 참여하여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특히 CBS(Cell Broadcasting System) 기반의 무선방송 채널인 'KTF 매직엔 멀티큐'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전국을 지역단위로 구분하여 최적화된 메시지 발송이 가능하다.

가입자가 메시지 수신 및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화료도 모두 무료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