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주민 남녀 1쌍 어선이용 월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9시30분께 북한주민 남녀 1쌍이 소형 어선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남녀는 우리 해군 함정에 옮겨타는 과정에서 귀순의사 표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현재 해경에 이들의 신병이 인도됐다.

관계 당국은 부부로 추정되는 이들을 대상으로 귀순의사 진의 여부, 탈북 경위등에 대한 대한 면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관계당국은 이들의 귀순의사가 공식 확인될 경우 북한을 자극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극도의 보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