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집털이범 둘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20일 빈집에 들어가 고가품을 훔쳐온 혐의로 박모(25.남구 봉덕동)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박씨 등은 지난 15일 오후 8시쯤 남구 봉덕동 신모(22)씨 집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간 뒤 DVD, 손목시계, 디지털 카메라 등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수백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