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0시20분쯤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왜관 제2대교 진입로에서 성주방면에서 왜관으로 가던 연진호(23·충남 아산시)씨의 세라토 승용차가 운전 부주의로 교량 난간을 충돌, 운전자 연씨와 함께 타고 있던 권순재(20·문경시 영순면)씨 등 2명이 숨지고 정의준(20·서울시 중랑구)씨 등 남녀 3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현장이 왜관과 약목면 방면으로 갈라지는 길목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어느 쪽으로 갈지 순간 망설이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 과속 및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