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이 파업 노조원의 업무 복귀에 따라 21일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하철 운행시간을 현행 새벽 6시~저녁 10시50분에서, 새벽 5시30분(시발역)~자정(종착역)으로 늘리고, 운행간격도 현행 10분에서 러시아워때는 5분, 평시에는 7분으로 좁혀 파업 이전의 운행체제로 환원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운행횟수가 현행 190회에서 312회로 회복되며 파업 기간 중 운행 거리에 관계없이 600원이었던 운임도 종전처럼 10km 미만은 600원, 10km 이상은 700원으로 바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