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김재박 감독= 기본기에 충실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인 것 같다. 초반에 배영수에게 막혔는데 브룸바가 홈런을 터뜨린 이후 선수들의 기가 살았다. 수비에서 상대가 브룸바를 얕보고 3루 쪽으로 기습번트를 많이 댔는데 기본기가 잘 되어 있는 선수라 걱정 않았다. 8회 1사 1,2루에서 정수성이 3루 도루에 실패했는데 사인은 내지 않았다. 2차전은 정민태, 3차전은 김수경이 맡는다.
▲삼성 김응용 감독= 패인은 타선이 점수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7회 2-4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내기 번트를 성공하지 못해 아쉽다. 현대와 달리 중요할 때 번트를 성공시키 못했다. 스리번트 작전은 가끔 쓴다. 부상 중인 박종호는 이번 시리즈에 나오기기 쉽지 않을 것이다. 타순의 변화에 대해서는 오늘 밤에 생각해보겠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