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은 21일 베트남 다낭시의 다낭대학교와 자매결연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 대구시 대표단과 함께 태국·베트남을 순방하고 있는 영진전문대는 이날 신동수 산학협력단장이 다낭시청에서 판 꽝 숭 다낭 대학교 총장과 연구활동 및 학술자료 교환, 교수·학생 교류 등 4개항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의 대학은 호치민 대학 등 2개교로 늘었다.
베트남 다낭시에서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