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은 21일 베트남 다낭시의 다낭대학교와 자매결연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 대구시 대표단과 함께 태국·베트남을 순방하고 있는 영진전문대는 이날 신동수 산학협력단장이 다낭시청에서 판 꽝 숭 다낭 대학교 총장과 연구활동 및 학술자료 교환, 교수·학생 교류 등 4개항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의 대학은 호치민 대학 등 2개교로 늘었다.
베트남 다낭시에서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