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형제의 경쟁과 화해를 담은 원빈·신하균 주연의 영화 '우리 형'(감독 안권태)이 24일 200만 고지에 오른다.
제작사 진인사필름은 23일 전국 247개 스크린에서 12만2천명을 불러모은 것을 합쳐 개봉 16일 만에 190만9천명의 관객을 기록했으며 24일 6회차에 2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진인사필름의 김시내 팀장은 "'S다이어리', '썸', '21그램', '비포 선셋' 등의 쟁쟁한 신작과 경쟁하면서도 금요일 5만, 토요일 12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다 30대 관객의 예매율이 높고 중고생들의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해 장기 흥행 태세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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