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디지털프라자 대곡점 개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디지털프라자 대곡점이 달서구 진천동 복개천로에 지상 4층 규모로 개점됐다.

삼성디지털프라자 대곡점은 복개천에 초대형 건물을 짓는 '건물 마케팅'을 이색적으로 채택하고 4층에는 라이브 카페를 만들어 지역사회와 밀착된 복합 디지털센터의 성격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프라자 대곡점은 오픈 기념행사로 매장 앞에서 먹을거리를 나눠준 데 이어 기획모델에 한해 전 제품을 최고 10%까지 할인판매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