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동안 대체의학을 연구하면서 모은 책이 수천권 되는데 이 책의 관리와 활용때문에 고민이다.
현재 소장하고 있는 책중에는 양의학과 한의학, 각종대체요법, 일반건강도서를 포함한 대체의학관 관련된 책이 2천여권이고 동서양 사상과 종교, 철학, 경제, 환경, 문화 등 일반 서적 2천여권을 갖고 있다.
이 많은 책을 개인적으로 소장하기보다는 대체의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나 관련업계 종사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건강도서만을 한 곳에 모은 도서관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열람하면서 활용할 수 있고 대체의학 연구자들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대구에서 건강도서관을 세우고 싶고 여의치 않으면 타지역에서라도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싶다.
최종운(대구시 방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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