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언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내수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에게 세정지원을 위해 대구염색산업단지(25일), 달성산업단지(26일)를 잇따라 찾아 입주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어려운 중소기업과 일자리 창출 기업 및 지역진흥사업 참여기업에 대한 관련 세금 징수유예 및 납기연장, 조기환급 등 세정편의 제공과 함께 세무조사 자제, 모범성실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면제 등 지원책을 설명했다.
정 청장은 오는 29일에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업체 대표와의 간담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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