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국세청장 세정지원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태언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내수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에게 세정지원을 위해 대구염색산업단지(25일), 달성산업단지(26일)를 잇따라 찾아 입주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어려운 중소기업과 일자리 창출 기업 및 지역진흥사업 참여기업에 대한 관련 세금 징수유예 및 납기연장, 조기환급 등 세정편의 제공과 함께 세무조사 자제, 모범성실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면제 등 지원책을 설명했다.

정 청장은 오는 29일에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업체 대표와의 간담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