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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광고대상 수상소감/창작 기성부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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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컴

"산전수전보다 더 무서운 게 수중전도 공중전도 아닌 광고전임을 매일매일 피부로 느끼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아주 기분 좋은 승전보였습니다."

플러스컴 선후배 사이로 창작 기성부문 금상을 수상한 전상철, 김정엽, 차정은, 김현희씨는 "매일신문 광고공모전 금상이라는 낭보가 그동안 분양광고로, 아파트 분양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으로 365일 밤을 낮 삼아 보낸 지난 시간을 고스란히 보상해주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작은 가장 자신하는 아파트 분양광고여서 그 의미는 더 값지다는 것.

수상작 (주)한백산업개발의 아파트 광고 'E웃사촌'은 'E를 보라', 'E백미터' 같은 문구를 통해 동호 신도시 'E마트' 옆에 위치하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을 잘 부각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일매일을 치열한 마케팅 전쟁 속에 살아가는 지역 광고인들에게 매일광고 대상은 한번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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