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 친선대사 안젤리나 졸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엔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미국 할리우드의 인기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수단 다르푸르 주민들의 생활상이 매우 비참하며, 치안도 극도로 불안한 상태라고 27일 증언했다.

졸리는 이날 다르푸르 시찰을 마치고 수단 수도 하르툼으로 돌아와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렇게 비참한 상황을 본 것은 난생 처음"이라며 "다르푸르 지역 주민과 여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정말 믿기 어려운 정도"라고 털어놨다.

졸리는 "다르푸르에서 활동 중인 유엔 단체와 비정부기구(NGO)들이 인도적 지원활동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다"면서 국제사회의 관심과 재정적 후원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