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리수 홍콩 에로영화 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1호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29)가 홍콩 에로영화'도색(桃色)' 개봉을 하루 앞둔 27일 홍콩에서 홍보활동을 벌였다.

하리수는 이날 홍콩에 도착해'도색'의 3인조 여주인공인 홍콩의 청슈와이(章小蕙·사진왼쪽)와 일본의 게이코 마쓰자카(松慶子·가운데)와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홍콩의 인기 영화감독 연판(楊凡)이 연출한 영화'도색'은 3명의 트랜스젠더가 만드는 사랑을 다룬 영화로 하리수는 일본 남자배우와의 러브신도 선보인다.

영화'도색'은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일본 판매권을 매입했으며 성문제를 다루고 있는 문제 때문에 중국시장 진출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