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 초.하순 추워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초·하순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한반도 쪽으로 다가와 대체로 다소 춥겠다

대구기상대는 29일 '1개월 예보'를 통해 11월1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뒤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져 평년보다 낮은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으며 중순에는 주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다 하순에는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강수량은 평년(35∼87㎜)보다 더 적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11월에는 구름 조금 끼거나 대체로 맑은 날이 많아 전반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되겠다"며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등 목감기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