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형차 환경피해 점수 낮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과 공해 연구회'가 시판 중인 승용차 86종에 대해 대기오염 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점수화한 '환경피해 점수'를 매긴 결과 '마티즈' '칼로스' '모닝' 등 소형차가 가장 친환경적이라고 1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환경피해 점수가 가장 낮은 차는 마티즈로 2.25점을 받았고 환경등급은 1등급이 나왔다.

환경피해 점수 2.25점은 1㎞ 주행시 대기환경에 미치는 피해비용이 2.25원(미화 1달러를 1천원으로 가정했을 경우)이라는 뜻. 이어 마티즈 세단(2.35)-모닝(2.73)-다마스(2.83)-칼로스(2.94)-세라토 1.6DOHC(3.09)-세라토 1.5DOHC(3.15)-아반테 XD 1.6(3.1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환경피해 점수가 가장 높은 차는 무쏘-밴(밴형)으로 10.81점에 환경등급은 가장 낮은 7등급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