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낫 IOC 위원, "태권도 올림픽 퇴출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권도가 올림픽 무대에서 퇴출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베테랑 위원 낫 인드라파나(태국)위원은 1일 태권도 올림픽 퇴출 루머는 한마디로 근거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낫 위원은 태권도가 다른 종목에 밀려 올림픽에서 빠질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일축하면서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는 국제적인 기준을 충족시키는 한 올림픽 종목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낫 위원은 "(태권도 퇴출에 관한) 루머가 무엇이든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소문이 근거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데 그것은 올림픽 진입을 시도하는 모든 종목이 그런 소문을 냄으로써 일을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F) 부총재를 맡고 있는 낫 위원은 태권도 개혁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방한했고 지난 주 베이징에서 자크 로게 IOC 위원장과 만나 2008년 베이징올림픽 준비상황에 관해 논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