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중 사망자가 가장 많은 달은 10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보험개발원이 내놓은 생명보험 가입자 월별 사망건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사망자 7만7명중 10월 사망자가 6천7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월이 6천600명, 12월 6천455명, 8월 6천275명, 11월 5천903명의 순이었다.
사망자수가 가장 적은 달은 5월로 5천116명이었고, 4월도 5천149명으로 비교적 적었다.
성별로는 남자가 10월 4천401명으로 가장 많았고, 4월 사망자수가 3천341명으로 가장 적었다.
또 여자는 3월 2천326명으로 가장 많고, 5월 1천758명으로 가장 적었다
2001년 역시 연간 사망자 7만472명 중 10월 사망자수가 6천952명으로 가장 많았다.
4월이 5천77명으로 가장 적었고 5월도 5천165명으로 4월과 비슷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10월에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특별한 원인을 찾긴 어렵지만 어쨌든 2년 연속 10월에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고 말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