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절기 소방안전대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소방본부는 28일 대형사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동절기(11월~내년 2월) 소방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지난해 2월 대구지하철 참사, 12월 한일합섬 화재 등 대구지역에서 동절기에 대형화재참사가 잇따랐던 점을 감안, 이번에는 각종 안전점검, 소방공무원 비상근무 등을 통해 화재발생을 최대한 예방하는 한편, 사고예방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함성웅 소방본부장은 "화재·구조·구급 출동태세를 확고하게 갖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겨울나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