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동당 대표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6일 대구를 방문, 국회파행과 관련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강력 규탄하고 개혁과 민생살리기 노력을 경주할 것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동대구역에 있는 전국철도노동조합 동대구역지부 사무실에서 '민생개혁살리기 전국 순회단'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주장하며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을 요구했다.

김 대표와 전국순회단은 간담회 후 대구교육청에서 농성중인 장애인교육권연대를 방문하고 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의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