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동당 대표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6일 대구를 방문, 국회파행과 관련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강력 규탄하고 개혁과 민생살리기 노력을 경주할 것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동대구역에 있는 전국철도노동조합 동대구역지부 사무실에서 '민생개혁살리기 전국 순회단'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주장하며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을 요구했다.

김 대표와 전국순회단은 간담회 후 대구교육청에서 농성중인 장애인교육권연대를 방문하고 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의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