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대구평생학습축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과 중앙도서관 등지에서 열린다.
지역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의 전시·발표·시연을 통해 평생교육 생활화를 촉진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평생학습축제'는 다도·종이접기·목공예 등 25개 체험 프로그램과 어휘력·독서수준 진단 및 상담을 비롯해 북부·효목도서관, 대덕문화전당 등 대구시내 12개 기관에서 38개 부스의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또 12일 오후 2시 국채보상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사물놀이, 고적대 등의 공연과 함께 탤런트 김수미씨의 '나의 삶과 평생학습' 특별강연, 스포츠댄스, 인형극 공연, 마술쇼 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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