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10, 11일 이틀동안 구청 소회의실에서 서울 양천구, 부산 연제구, 인천 남동구, 광주 광산구, 대전 유성구, 울산 중구 등 6개 지방자치단체를 초청해 제10차 '광역시 자치구 행정교류협의회'를 열었다.
행정교류협의회는 행정여건이 비슷한 특별시와 광역시 자치구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해당구의 실정에 맞도록 접목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 열린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주5일 근무제에 따른 각 자치구의 대응전략' 등을 논의됐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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