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예결위는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제193회 정기회를 앞두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11일부터 사흘간 영양군과 울진군, 경주시 일원에 대한 현지확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예결위는 이번 현지확인에서 영양군의 고추종합처리장과 울진군의 '2005년 울진 세계 친환경농업엑스포' 행사장, 경주시의 세계문화엑스포 상징건축물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개선방안을 파악, 예산심사 과정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