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의회, 예산 사업에 대한 현지 확인에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 예결위는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제193회 정기회를 앞두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11일부터 사흘간 영양군과 울진군, 경주시 일원에 대한 현지확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예결위는 이번 현지확인에서 영양군의 고추종합처리장과 울진군의 '2005년 울진 세계 친환경농업엑스포' 행사장, 경주시의 세계문화엑스포 상징건축물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개선방안을 파악, 예산심사 과정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