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화, 대학로서 19일부터 사흘간 자선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극배우 윤석화씨가 '윤석화의 사계 :사랑은 계속됩니다'라는 제목으로 19~21일 오후 7시30분 대학로의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자선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4월 아들 수민이를 입양한 후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첫 자선 콘서트를 연 이후 두 번째 무대로 이발사출신의 기타리스트 안형수, 70세에 가까운 아코디언 연주자 양재용 등이 참여하며 공연마다 깜짝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