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기독교도관 영성수련회가 13일 오전 9시 30분 대구 파크호텔에서 열렸다.
교정시설 재소자 및 교도관과 그 가족들에게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기독교세진회 대구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최근 재소자들의 인권문제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지역 교도관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주기 위해 영남지역 100여 명의 교도관과 그 가족들을 초청한 것.
김준호 목사(대구주민교회)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영성수련회는 대구세진회 상임총무인 신창순 목사(동촌제일교회)의 1부 예배에 이어 김문훈 목사(부산포도원교회)와 (사)기독교세진회 이사장 양인평 장로의 강의, 계명대 조이엘 선교단 찬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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