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행정수도후속대책위' 공식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행정수도 건설 무산에 따른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국무총리실에서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결정에 따른 후속대책위원회'와 실무기구인 '기획단'을 공식 발족했다.

대책위는 기존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와 마찬가지로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는데 정부 측에서는 이해찬 국무총리가, 민간 측에서는 최병선(경원대 교수) 전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계속 맡게 됐다.

대책위는 발족 후 곧바로 1차 회의를 열고 국민의견 수렴계획과 대책위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책위는 앞으로 열린우리당의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대책 특별위원회'와 긴밀히 협의해 다음달 초까지 여론을 수렴한 뒤 신행정수도 건설 무산에 따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