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돌 9단 삼성화재배 결승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세돌 9단이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결승전에 진출, 중국의 왕시(王檄) 5단과 맞붙게 됐다.

이 9단은 19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157수만에 흑 불계로 구리(중국) 7단을 꺾었다.

이 9단은 이로써 2승1패로 생애 첫 삼성화재배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흑을 잡은 이 9단은 미니중국식 포석을 펼치며 발 빠른 행마로 실리를 취해 줄곧 우세를 지켰다.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린 대회 결승 3번기 제1국은 다음달 7일부터(장소 미정)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