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수능 부정행위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동부경찰서는 22일 "이미 구속영장이 신청된 주모자 6명 외에 추가로 광주 C고교 Y(
19)군 등 6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Y군 등은 휴대전화를 이용한 수능 부정행위와 관련해 일명 '선수'
와 '도우미' 등을 모집하고 휴대전화를 구입해 나눠 준 뒤 수능 당일 자신들을 포함
해 수십명의 학생들이 부정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밤샘 조사를 한 뒤 가담 정도에 따라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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