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예품 공장서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6시40분쯤 동구 도동 ㅎ공예품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립식 가건물 40평과 인근 ㅊ공방 60평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쯤 전기스위치를 내리고 퇴근했다는 업주 김모(45·여)씨의 말에 따라 일단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