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오는 26일 관내 통장 및 부녀회 등 160명을 대상으로 위생매립장, 소각장 등을 견학, 재활용 분리수거 및 종량제 이행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주민 환경기초시설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쓰레기매립장 반입 중단 사태 이후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재활용 분리수거 및 종량제 사용의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는데 내년부터는 음식물처리장 및 하수처리장 등도 추가, 지역 주민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