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약품 낱알 모양·색깔 식별 쉬워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의약품 낱알 식별이 쉬워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의약품의 투약 과실을 예방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의약품의 낱알마다 모양·색깔·문자 등을 표시해 식별이 가능토록하는 '의약품 낱알 식별표시 등에 관한 규정'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국내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돼 판매되는 정제·캡슐제등의 의약품에 대해서는 다른 약품과 구분되도록 모양이나 색깔을 달리하거나 제품명의 문자나 숫자를 표시해 식약청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된 의약품의 낱알 정보는 다음달 안에 대한약학정보화재단 홈페이지(www.kd rug.org)에 공개해 의사나 약사 및 소비자가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