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동포, 워싱턴州 아태위 부의장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동포 엘리엇 김(한국명 김성주·52)씨가 미국 워싱턴 주정부 아시아태평양위원회의 제2부의장으로 선임됐다.

26일 워싱턴 주정부 아태위원회에 따르면 김 부의장은 국제교류 및 경제활성화 상임위원장을 겸직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출신 소수민족의 복리증진 및 인권보호와 관련된 입법·정책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워싱턴 주에서는 아태지역 출신 소수민족이 최근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주 내 이 지역 출신 소수민족은 70여만명으로 추산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