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엘리엇 김(한국명 김성주·52)씨가 미국 워싱턴 주정부 아시아태평양위원회의 제2부의장으로 선임됐다.
26일 워싱턴 주정부 아태위원회에 따르면 김 부의장은 국제교류 및 경제활성화 상임위원장을 겸직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출신 소수민족의 복리증진 및 인권보호와 관련된 입법·정책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워싱턴 주에서는 아태지역 출신 소수민족이 최근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주 내 이 지역 출신 소수민족은 70여만명으로 추산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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