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휠체어 지원금 현실화를 요구하며 마포구공덕동 건강보험공단에서 농성을 벌이던 장애인 30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9일 오전 8시께 기동대 등 경찰 120명을 건강보험공단 건물에 투입, 6층 이사장실과 1층 로비에서 농성하고 있던 '중증 장애인 전동휠체어 국민건강보험 확대적용 추진연대' 소속 장애인 30여명을 연행, 조사 중이다.
이들은 전동 휠체어 지원금을 늘려달라며 28일 오후 4시50분께 건보공단에 진입, 이사장실과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여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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