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화추정 여관화재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새벽 5시쯤 포항시 해도동 ㅁ여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객실 1칸을 모두 태웠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발화 지점이 침대 밑인데다 객실 문이 열려 있었으며 인기척이 있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