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북, 전공노 파업 4명 파면·해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북도교육청은 29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난 15일 전국공무원노조의 파업에 참여해 출근치 않았던 음성교육청 소속 박 모씨

등 3명을 파면하고 파업을 선동한 단양교육청 소속 김 모씨를 해임키로 의결했다.

또 도교육청 인사위원회는 직원들의 파업참여를 유도했던 제천교육청 소속 최

모씨에 대해서는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이날 인사위원회에 회부된 공무원들은 공무원노조 교육기관본부 충북교육청지부

준비위원회 간부들로 이날 인사위원회에 모두 출석치 않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