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호 의원은 "대구시와 경북도는 한방산업단지 추진과정에서 기획예산처의 예비 타당성 조사같은 공식적인 절차를 등한시한 채 지역출신 국회의원을 통해 정치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다 오히려 차질만 빚어 왔다"며 "한방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추진방향은 무엇인가"라고 추궁했다.
또 "전국에서 송이 생산량이 가장 많은 우리 도의 경우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컸을 것"이라며 "효율적인 방제를 위한 기구 및 전담인력 증원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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