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女 경리직원이 4억대 횡령,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수사과(과장 도계록)는 2일 회삿돈 4억6천800여만원을 횡령한 권모(30·여·대구시 북구 노원 2가)씨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ㄱ산업(대구시 서구 중리동)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던 권씨는 회사 금고에 보관 중이던 공금을 가져가거나 직원들이 회사 새마을금고로부터 빌린 돈을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지난 2002년부터 올 6월까지 23회에 걸쳐 4억6천8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최정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며, 수급 기준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제·산업기관장으로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를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으로 선임하며, 향후 산하기관...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되었고,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며 14명이 대피하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