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2일 미화 10달러 지폐에 다른 지폐의 '0'을 오려 붙여 만든 100달러 지폐를 사용한 혐의로 러시아 선원 드미트리(23)씨를 붙잡아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드미트리씨는 1일 0시10분쯤 포항 남구 인덕동에서 북구 대흥동까지 정모(39)씨의 택시를 타고 간 뒤 택시비로 위조달러를 주고 거스름돈 9만5천원을 받았다가 2일 오전 6시쯤 인덕동에서 우연히 정씨의 택시를 다시 타 범행이 들통. 포항· 박진홍기자 pj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