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기산농공단지 불 4개 입주공장 전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0시15분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 기산농공단지 내 공장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휴대전화 부품업체인 ㅈ산업 등 4개 입주공장을 모두 태워 1억8천여만원의 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진화를 위해 칠곡소방서와 인근 성주·구미·미군 캠프캐롤소방대까지 동원됐으며 다행히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후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사무실의 불을 끈 뒤 공장 쪽으로 가던 중 공장 안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는 ㅈ산업 직원 이모씨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화인을 조사중이다.

칠곡·이홍섭 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