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선수 한강서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프로야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모 프로야구단 소속 임모(19)군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밤 10시40분께 서울 동작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네번째 교각 위에서 임군의 휴대전화와 담배 등이 발견돼 지나가던 한 시민(23)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수색정과 경찰 등을 동원, 수색을 벌였으나 임군의 시신은 찾지 못했다.

경찰은 임군이 최근 소속 구단과 불화를 겪으며 훈련장을 뛰쳐나왔고 이날 저녁 외출했다가 어머니에게 전화해 '미안하다'고 말한 뒤 연락이 두절됐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