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北 공격 대비 연안에 병력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은 북한의 간첩 침투나 소규모 공격에 대비해 연안에 1만5천명 규모의 병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5일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이 동해 부근의 90군데 지역에 간첩선과 잠수함 접근을 탐지할 레이더를 갖춘 순찰·보안 병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방위청이 북한의 종전 대일침투 경로를 분석해 병력배치 장소를 정했다고 밝혔으나 방위청은 아직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도쿄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