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北 공격 대비 연안에 병력 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은 북한의 간첩 침투나 소규모 공격에 대비해 연안에 1만5천명 규모의 병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5일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이 동해 부근의 90군데 지역에 간첩선과 잠수함 접근을 탐지할 레이더를 갖춘 순찰·보안 병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방위청이 북한의 종전 대일침투 경로를 분석해 병력배치 장소를 정했다고 밝혔으나 방위청은 아직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도쿄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