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단 공금횡령 양심선언…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경찰서는 영덕 모 여고 행정실 직원 김모(49)씨가 주장한 박모(71) 재단이사장의 공금횡령 양심선언과 관련, 6일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날 김씨를 불러 양심선언의 내용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학교로부터 경리서류를 넘겨받아 수입과 지출,학교공사 내역 등을 확인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김씨는 지난 1일 서울에서 "재단이사장이 경북교육청으로 넘겨받은 학교지원금 가운데 수억여원을 횡령,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등 비리를 일삼았다"는 내용의 양심선언(본지 2일자보도)을 했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