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영수,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시즌 프로야구 공동 다승왕 배영수(삼성)가 일간스포츠와 제일화재해상보험㈜이 공동으로 제정한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을 수상했다.

배영수는 7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4 일간스포츠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대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천만원과 순금 도금 글러브를 받았다.

또 최고타자상은 올 시즌 홈런왕(34개) 박경완(SK)이 받았고 최고구원투수상은 조용준(현대), 최고수비상은 이종범(기아), 프로감독상은 김경문 두산 감독에게 각각 돌아갔다.

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의 최희섭은 특별상을 차지했고 김응용 삼성 사장은 공로상, 권오준(삼성)은 신인상, 김기태(SK)는 재기상, 이범호(한화)는 기량발전상의 영예를 안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