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휴대전화에 하드디스크를 내장한 메가픽셀 카메라폰을 업계 처음으로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하드디스크(HDD) 내장 메가픽셀 카메라폰(모델명:SPH-V5400)은 1.5GB(기가바이트)용량의 초소형(1인치급)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MP3파일 최대 300개, 사진 최대 1천장을 저장할 수 있다.
또 2.2인치 QVGA LCD를 채용한 이 제품은 100만화소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사진 촬영은 물론 최대 3시간30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MP3 기능으로 음악파일을 들을 수 있고 E-Book(전자책) 기능으로 읽고 싶은 글을 텍스트로 다운받아 간편하게 읽을 수도 있다.
가격은 70만원대.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