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따끈한 어묵 찾는 발길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묵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퇴근길의 대구 동성로. 시민들이 따뜻한 김이 솔솔 나는 포장마차앞에 발길을 멈춘채 어묵으로 출출한 속을 채우고 있습니다.

길거리 음식의 원조격인 어묵은 예나 지금이나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사랑 받아온 음식이죠.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 덤으로 마시는 국물맛은 더 일품입니다.

정운철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